"작년에 진행했던 그 캠페인 자료 좀 찾아주세요”
이 요청 한 번에 팀이 반나절을 쓰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지난 봄 시즌에 진행했던 크리에이터 리스트는 담당자의 폴더 어딘가에 있고, 크리에이터에 대한 정보는 담당자의 메신저 대화와 이메일에 , 그리고 그 성과는 PPT 안에 따로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크리에이터 마케팅은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대부분의 마케터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여러 차례 진행해본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쌓인 경험이 조직의 자산으로 남아 있는 경우는 의외로 드뭅니다.
같은 일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새로운 인플루언서 캠페인이 시작될 때마다 크리에이터를 처음부터 다시 찾고, 단가를 다시 묻고,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반응이 좋았는지 답을 찾기 위해 폴더를 헤매기도 합니다. 이미 경험해서 답을 갖고 있음에도 다시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A팀에서 진행한 데이터를 같은 회사임에도 B팀에서는 다시 새로운 일이 됩니다.
담당자가 교체되면 문제는 더 커집니다.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히스토리, 소재별 반응의 차이, 커뮤니케이션에서 주의해야 했던 지점, 문서로 남지 않는 정보들, 이것은 인수인계문서 몇 장이 대신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만약 지난 인플루언서 마케팅성과들을 대시보드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폴더에 잠든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테이블인(tablein.co.kr)은 마케터의 폴더와 PPT에 흩어져있던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의 성과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성과 대시보드 - 성과요약] 정보보안을 위해 블러처리
브랜드별, 제품군별, 컨텐츠 유형별, 제작목적 별로 컨텐츠 성과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에 참여한 크리에이터의 조회수, 참여율, 인터랙션, 전환율, ROI를 하나의 표로 정렬해 비교합니다. 같은 품목끼리, 또는 품목 전체로 필터링해서 보여줍니다.
개별 콘텐츠의 반응률과 댓글 분석도 가능합니다. 조회수라는 지표 아래에서 시청 소비자들이 실제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콘텐츠 성과 - 운영액션] 정보보안을 위해 블러처리
또한 축적된 데이터에서 발견한 사실은 다음 전략 행동으로 연결하는 근거가 됩니다. 특정 소재의 조회 전환이 높다면 2차 편집(쇼츠)으로 도달을 추가 확보할지, 예상 효과와 함께 제안해서 마케터의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캠페인 컨텐츠 URL만 등록하면 통합성과 분석
사람의 경험이 브랜드의 자산이 되는 것처럼, 그 경험을 기록한 데이터도 조직의 자산이 됩니다. 지금 진행하시는 캠페인, 또는 이미 진행하신 캠페인의 컨텐츠 URL을 등록만 하시면 해당 컨텐츠의 성과를 대시보드로 통합해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면 다음 프로젝트에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성과 데이터를 찾기 위해 시간을 소모하지 않아도 됩니다. 만들어진 대시보드는 다음 프로젝트 시 마케터의 의사결정을 돕는 자산이 됩니다.




